현안을 해결하는 경영학전공의 실천형 교육
국립경국대학교 사회과학부 경영학전공은 ‘강의실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실천하는 경영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 중심 수업을 넘어, 지역 공공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제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교화하여 발표·평가·시상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경영학전공 학생들은 지역의 대표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기관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문제 분석 → 대안 도출 → 전략 제안 → 공식 발표라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경영학적 사고력과 현장 이해 능력을 동시에 강화한다.
최근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의 교육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생물누리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였었으며, 학생들은 실현 가능성과 분석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은 지역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체험형 경영교육’
또한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운영한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체육·관광·휴양시설을 방문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약 4개월간의 활동 결과는 최종 발표회를 통해 공유되었으며, 시설관리공단은 학생들의 제안 중 일부를 실제 정책과 서비스 개선 과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경영학전공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이다.

성과로 증명되는 교육의 힘
이러한 실천형 교육을 바탕으로 경영학전공 학생들은 지역 협력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문제를 읽는 힘,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 그리고 설득력 있는 발표 역량을 갖춘 현장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국립경국대학교 경영학전공은
지역과 함께 배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천형 경영인재를 양성합니다.
“경영은 교실에서 시작되지만, 답은 현장에 있다.”